돌핀호텔의 기억

우주전쟁 중에 첫사랑

2009-10-21 06:45:30 +0000 북컬렉터의-최근

서점 매대에서 서동욱이란 분의 시집을 주워올렸다.

42페이지 “한밤중의 냉장고”를 읽었다.

사기로 했다.

그동안 샀던 책중에 기억에 남는 “시집”을 떠올려보았다.

“아 입이 없는 것들” , “그리운 바다 성산포”.

아마, 이것이 세번째가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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