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호텔의 기억

이름이 뭐지 / 그건 왜 묻죠?

2011-10-04 10:51:59 +0000 일상의-느낌
<FONT size=2>이름이 뭐지 / 그건 왜 묻죠?</FONT> <FONT color=gray size=2>2002年12月21日 </FONT><FONT size=2>

이름이 뭐지 / 그건 왜 묻죠? 난 알고 있어. 이름이 수리진이지? 어떻게 알았죠? /꿈 속에서 만나자.

꿈 속에서 못 봤어요. / 안잤으니깐. 기필코 만나게 될거야. 오늘은 좀 유별나군 뭐가 유별나죠? / 더욱... 예뻐보여 뭘 원하는 거죠? / 친구로 사귀고 싶어. 이유가 뭐죠? 잘봐 / 시계를 왜 보죠?" 1분만 /1분 됐어요 며칠이지? / 16일이요

16일..4월 16일. 1960년 4월 16일 우린 1분간 같이 있었어. 난 잊지 않을 거야. 우리의 소중했던 1분을. 이 1분은 지울 수도 없어. 이미 과거가 됐으니. 내일 또 올게.

아비정전 (阿飛正傳 / Days Of Being Wild, 1990) 왕가위/장국영/장만옥/장학우/유덕화/유가령/양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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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002년 홈페이지에 걸어놨던 글, (내 홈페이지를 보다가 감동먹고 재탕한다. <A title="[http://jinto.pe.kr/219]로 이동합니다." href="http://jinto.pe.kr/93" target=_blank>http://jinto.pe.kr/93</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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