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22일

07:44 기상- 동네한바퀴
09:54 수전사
12:21 아케이드. 스위스 야외테이블, 재즈바. 백천공원
14:36 하라도넛. 성으로
17:47 오다쿠들과 함께.
19:53 덮밥집.
20:35 귀가

구마모토 시내의 시라카와(白川)공원에 들러 보았다.


날이 따뜻할 때 나와서 누워있기 좋아보였다.

이 나무는 벌써 꽃잎들이 떨어지고 있었다.

 


떨어진 녀석들을 몇개 챙겼다.

 


하나미…

 


조용한 공원이다.

 


음…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구나, 그런데, 핵병기가 싫다는 내용뿐인 것 같다. 자기들이 그때 얻어맞은 것이.. 싫다, 는 거지. 약간 웃어줬다. 맞는거야 다 싫지.

 


평화로운 공원을 나와. 아름다운 간판을 만났다 (저 건물에 태국음식점도 있었다). 가미도리아케이드의 북쪽 지역에는 작고 귀여운 가게들이 많았다.

 


구마모토 아가씨들. 일단 시코쿠에 비해서는 미인이 많았다. 아.. 시코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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