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이라는 카테고리를 진즉, 추가했어야 하지만…

여기는 청진옥입니다. 벽에 붙어있는 기사들을 유심히 보곤 했는데, 오늘 발견한 기사는 그 유명한 “선데이 서울”에 71년도 기사입니다.

“해장국 온리로 밤새우기 37년”

저는 이곳에서 아주 오래전에 새벽 4시쯤에 코미디언 김형곤을 보았었습니다. 귀가 얇아서 항상 펄럭거리는 저로써는, ‘아, 맛집인가’ 했었습니다. (펄럭거리는 귀는 저희집안의 내력…같은 것입니다. 고치려고해도, 절대로 되지 않는다구요..)

 

One Comment

  1. kks November 24, 2003 at 7:51 am

    청진옥 맛있죠.
    강북이 확실히 맛있고 값마저 싸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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