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대표님의 글이 ZDNET에 올라있었습니다.

100명의 개발자가 있는 패키지회사가 국내에는 하나뿐이군요. 허긴, 없네요.

몸이 괜찮아지면, 도전할만한 일들의 목록을 적고있는데, 그중에 하나는 역시 킬러어플리케이션의 개발이 있었습니다. 무모한 도전인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집에서 조용히 앉아서, 개인용 컴파일러 같은 것이나 만들고 있는게 시간도 오래걸리고.. 정신건강에는 더 좋을 수도…

어쩐지 사회생활에 낙오한 코더의 모습을 보는 듯도 합니다. 흐.

94년인가에 회사로 찾아오셨던 모습이 기억납니다. 그때, “컴퓨터상에서의 한글구현”인가.. 하는 책을 들고 달려가서 “싸인해주세요~”라고.. 했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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