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에 오는길에 택시를 탔습니다. 기사님이 TV 수신기를 달아놓으셨던데, 위험하지 않나 싶었습니다. 어쨌든 저야 대장금을 보면서 올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상궁들이, 한상궁을 반대하는 이유가 좀 우습더군요. 천민출신이라서.. 라니.

이봐 상궁들~, 그런 이유로 “상전으로 모실 수 없다” 고 하는 건 너무하잖아?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기사아저씨랑 같이 신나게 상궁들을 욕해주었…던 것은 아니지만, 아마 비슷한 생각을 하며 보셨을 겁니다. 집에 들어가면, 블로그에 올려야지 했다가, 깜빡했는데, 오늘 이런 글을 발견! 링크걸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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