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한 볼거리 展의 주인께서 오랜만에 코멘트를 남겨주셨습니다. 코멘트받은 김에 한참동안 사이트를 탐험해보았습니다.

링크에 걸린 사진의 제목은 해방촌입니다.

전에 손선생님이란 분을 찾으려고, 녹사평역에서 내려서 한참동안 해방촌의 녹사평역쪽 산기슭을 헤맸더랬습니다. 저.. 골목길 탐험을 좋아합니다.

그때 사진기도 가지고 갔었기 때문에 어딘가에 5거리 부근에서 찍은 사진이 있을텐데 찾을 수가 없군요. 아직 인화를 안했는지도..

아, 그리고 무명녀님~, 그 마아가린에 비벼먹는 밥말인데요. 인사동의 유기농 밥집에서 먹고난 후에 집에도 마아가린을 사다놓고 먹고있어요. 꽤 맛있거든요. 용기내서 함 드셔보세요. (인생은 벽을 깨나가는 것!)

 

3 Comments

  1. 룽게 November 26, 2003 at 12:09 pm

    아아…마아가린 + 간장…여기에 빠져서는 안되는게 소금간만 한 계란탕입니다. 심지어 파 조차도 들어가서는 안됩니다. 이것으로 한끼 식사를 때울때 진정한 **정신을 깨닳을수 있죠 ^^;;;

     
  2. 와리 November 28, 2003 at 6:12 am

    마가린+간장에 어머니께서 찬장 깊숙이 감춰두신 참깨도 괜찮습니다. 깨 알러지만 없다면..

     
  3. jinto November 29, 2003 at 3:40 am

    /룽게님, 근데, 계란탕에는 꼭 파를 넣어야 해요. 흐.. 오늘은 계란탕!
    /와리, 깨 알러지는 없닷. 깨 좋아! 오늘 해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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