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25일)에 한국통신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ADSL의 상당한 장기 고객이므로 NESPOT을 추가금없이 설치해주겠다고 하더군요. 세번인가 확인해서 설치비없이, 추가비용없이 설치해준다고 하길래 해달라고 했습니다.

AP가 있으니, 조만간 노트북을 사면, 화장실에서도 인터넷을 할 수 있을꺼라 기대하고있습니다. (산다면, 말이죠..)

근데, 수요일에 설치한 네스팟이 목요일 저녁부터 연결이 안되더군요. 결국 방금 AS기사님이 오셔서 고치셨습니다. 이번에 알게 된 것.

1. KT 고객센터는 꽤 친절하다. 그리고, 24시간 대기한다.
2. AS기사님나, 설치하시는 기사분이나, 접수후 24시간안에 (대개는 12시간 내에) 방문하시더라.
3. 내가 24시간가량 인터넷을 못 쓴 이유는, 서버쪽에서 라인을 건드려서 빼트렸기 때문이더라.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포트건드릴 때는 조심하자구요.

 

2 Comments

  1. hanti November 28, 2003 at 7:55 am

    아, 설치비 없이 설치하셨군요. 그래도 월 사용료는 나가는거죠? 유용하게 쓰시길 바랍니다. 저는 설치만 해놓고 거의 놀리고 있답니다. 버림받은 불쌍한 AP…..보다도 더 불쌍한 hanti. (요금이 얼만데.. -_-;; )

     
  2. jinto November 29, 2003 at 3:42 am

    저두, 노트북이 없어서리.. 조만간 하나 장만하면 좀 그럴싸~하게 쓸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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