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WORK를 읽고, 정리했는데 약간만 웹에 공개했다. GettingReal도 그렇고, 러셀의 의견도 그렇고, 요즘의 내 고민에 딱 맞는 조언들이다. 사실 내 고민은 몇년째 동일하다. “어떻게 살지?”* 가치있다고 느껴지는 일을 해라. 우주에 너만의 흔적을 남겨라.
  • 아이디어가 떠올랐으면, 꼭 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다면, 지금 해라. 나중이란 없을 것이다. 그날이 금요일이면, 주말을 포기하고 작업을 해라. 반짝이는 그 순간에는 2주짜리 일도 2일만에 끝낼 수있다.
  • 하이쿠를 떠올려라. 제한을 가하면 창조적이 된다.
  • 넣고 싶은 기능을 “전부”, “완벽하게” 넣을 수는 없다. 한가지 기능을 만드는 것도 잘하려고 생각하면 꽤 힘들다.
  • 네가 사랑할 수 있는 바로 그 제품을 만들고, 제공해라. 그래야만 “이 제품을 써보세요. 제가 써보니까 정말 좋아요” 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말들이 쓰여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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