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도 루비를 쓰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 어찌어찌하다가 발견한 넘인데, 꽤 자신에 찬 어투로

Ruby’s OO is carefully designed to be both complete and open for improvements. Example: Ruby has the ability to add methods to a class, or even to an instance during runtime. So, if needed, an instance of one class *can* behave differently from other instances of the same class

라고 주장하고 있다.

“런타임에 클래스에 메쏘드를 추가하는 건 다른 누군가도 지원하고 있던 것 같은데, 클래스가 아니라 인스턴스에도 추가할 수 있고, 따라서 동일한 클래스라도 인스턴스에 따라서 다른 행동을 할수있다, 라… 면.. 인스턴스에 있는 vtble에서 추가 메소드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 라는 거군. 어찌구 저찌구” 하는 생각이 머리속에 울렸다. 꽤 창의적이다. 칭찬해 주자.

게다가 이거 만든 친구는 일본 사람인데.. 이런 말을 흘리고 있다.

I believe that the purpose of life is, at least in part, to be happy. Based on this belief, Ruby is designed to make programming not only easy, but also fun. It allows you to concentrate on the creative side of programming, with less stress. If you don’t believe me, read this book and try Ruby. I’m sure you’ll find out for yourself.

“인생의 목적은, 적어도 어떤 면에서는, 행복해지는 거라구요.”

흠흠. 그런가..

“인생의 목적은 행복 그 자체다”

가 맞지않나?

암튼, 옆나라 일본에서는 저런 것도 만들었네..

 

Leave a Reply

 

Theme by HermesThemes

Copyright © 2017 돌핀호텔의 기억.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