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드라마. 空から降る一憶の星( 발음: 소라카라 후루 이치오쿠노 호시)

일드에 빠져들기 시작할 때쯤, 보았던 녀석.

미워하기 힘든 후카츠 에리.

 

 

누구?

 

 

오빠는 내가 지킬거야 !

잘생겼단 말이야..

 

 

저 건방진 표정은 참…

 

모든 사건이 끝나고 난 후.

 

몇년만에 다시 보면서 계속 울었다. 처음 볼 때는 중간 쯤부터 젠장.. 하면서 눈물을 찔끔거렸는데, 내용을 알고 보니…  처음부터 짰다. 슬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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