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란, 또 마음이란 얼마나 위태위태하고, 아슬아슬하고, 잡다하면서도, 힘들고, 또, 재미있는 것인가.

사람이 살아가는데 왜 “사랑”이라는 다소 거추장스러운 감정이 필요할까.
왜 돈 보다, 밥 보다 “사랑”이 필요할까.
하지만,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모두들 알게 될 것이다.

삶이라는 것은 일종의 우연이거나 농담이고, 사랑은 그보다 더 가벼운 무엇이라고. 계속…

그러니까, 그러니까.. 마음을 내어주는것 뿐이라구. 그것 말고는 할 수 있는게 또 있을까.

 

Leave a Reply

 

Theme by HermesThemes

Copyright © 2017 돌핀호텔의 기억.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