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기어워드에 들어가서, 하나씩 하나씩 들어가보고는 “오옷, 좋아” 하며 IntraVNews에 등록하고 앉아 있다가, 그냥 포기. 너무 많다.

아침형 인간으로 변신 이틀 째에 다시 밤샘형 인간으로 변신. 이유는 코딩.

그거이 PHP이건 JSP 이건 ASP이건 PPT이건, 혹은 C 이건 아무상관없다. 아무거나 …

심지어 HTML 만 다듬고 앉아있어도… 어느새 밤새고있는 자신을 발견.. 이런 글이 진짜로 가슴에 와닿는다. (어째서 똑같은 코딩인데, PERL 을 배워볼까.. 라고 하면 기분이 좋아지는거지..)

내생각엔 HTML 코딩자체가 “테크니컬 마스터베이션”인 것 같다. (요기참조)

그래도, 다시 시작하면 언제라도 아침형인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겠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아니.. 아침 여섯시에 잠이 깨버리면 어쩌라고… 덕분에 서바이벌 잉글리쉬를 볼 수 있긴 했지만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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