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님의 블로그에서 미얀마 유행가를 발견하고는 동생에게 들어보라고 권했다. 다시 그 페이지에 가보니, 동생이 코멘트를 남겨놓았네..

“자꾸 듣고 있으니 뜻이 전해지는듯도 합니다”

음냐, 가사가 말이지..

다소잉 응아 배로 로웃 말래

이런 거였는데.. 하긴, 다시 들어보니.. 번역된 부분 말고 다른 부분들도 들리는 듯도 하네…

P.S. 아.. 오늘 따라 블로깅이 재미있네..

 

One Comment

  1. 빨강머리앤 December 22, 2003 at 12:24 am

    확 가슴으로 느껴야지 이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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