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쓴 여행기들을 다시 읽어보는데, 저는 이런 식으로 시작했습니다. (http://jinto.pe.kr/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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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게으름을 부리면서 썼네요.

반면 즐겨찾는 블로거인 아게라텀님의 여행기(http://fotolife.tistory.com/1091)에서는 일정을 이렇게 표현하셨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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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도 정성입니다요.

몇몇 개발자나 업체들이 시도했었던, 여행기 전용 블로그 도구들이 떠오릅니다만, 다들 불편했었습니다. 결국 수동편집만이 살길인걸까요? 마크다운처럼 여행기를 작성할 때도 편리함과 깔끔한 표현이 가능한 방법이 있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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