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책을 말하다,가 선정한 올해의 좋은 책 10권에 “삼미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과 “아, 입이 없는 것들” 두권이 올라가있다. 워낙 잡다하게 많이 읽은 탓도 있겠다.

“각계 전문가”들께서 선정해주신 나머지 여덟권이 또 위시리스트에 들어간다.

—-
1. 임지현, 사카이 나오키 「오만과 편견」휴머니스트
2. 강명관 「조선의 뒷골목 풍경」푸른역사
3. 미하엘 브라운 카운트 「요람에서 요람으로」 에코리브르
4. 오주석 「오주석의 한국의 미 특강」솔
5. 이태원 「현산어보를 찾아서」청어람미디어 (5권짜리랜다..–;)
6. 제임스 왓슨· 앤드루베리 「DNA : 생명의 비밀」 까치
7. 아툴 가완디
「나는 고백한다, 현대의학을: 불완전한 과학에 대한 한 외과의사의 노트」
8. 이성복 「아, 입이 없는 것들」 문학과지성사
9. 박민규 「삼미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한겨레신문
10. 김영하 <검은꽃> 문학동네

 

4 Comments

  1. 리츠 December 19, 2003 at 5:39 pm

    [검은꽃] 재밌다네요.딴 사람 추천작.다음에 볼 책으로 그것으로 낙점^^

     
  2. sugarcane December 19, 2003 at 7:02 pm

    난 8번~ 삘이 팍 오는데요.. ^..^;;

     
  3. jinto December 21, 2003 at 6:57 am

    /리츠님, 저두 그 제목이 제일 와 닿았습니다.
    /슈가케인님, 그거 꽤 괜찮아요. 특히 여행갈 때 가지고 가시면 좋습니다.

     
  4. 와리 December 21, 2003 at 8:09 am

    어떤분은 1년내도록 한권도 안읽다가 연말에 선정한 책10권을 읽는다는데.. 좋은방법입니다. ^^;

     

Leave a Reply

 

Theme by HermesThemes

Copyright © 2017 돌핀호텔의 기억.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