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곡은 거의 비슷느낌을 줍니다. 먼저 언젠가 두달동안 계속 이것만 들었던, X-JAPAN의 ‘쿠레나이[紅]’ 입니다.

(드럼이 아니라.. 죽음.. 이죠)

그리고, 이것은 블랙홀의 야간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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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I could not look back, you’d gone away from me
난 뒤를 볼 수 없었어, 당신은 내 곁을 떠나갔어

I felt my heart ache
마음의 고통을 느꼈어

I was afraid of following you
당신을 따라가기가 두려웠어

When I had looked at the shadows on the wall
벽위의 그림자를 보았을때

I started running into the night to find the truth in me
나 자신의 진실을 찾기 위해 밤으로 뛰어들었어

嵐吹く この街が お前を 抱く
Arashi fuku kono machi ga omae o daku
폭풍이 부는 이 거리가 너를 감싸네

吹き拔ける 風にさえ 目を閉じる
fukunikeru kaze ni sae me o tojiru
불어 지나가는 바람에게조차 눈을 감는다

  • お前は 走りだす 何かに 追われるよう
    Omae wa hashiri-dasu nani ka ni owareru you
    너는 달리기시작한다 뭔가에 쫓기는 듯

俺が 見えないのか すぐそばにいるのに
Ore ga mienai no ka sugu soba ni iru no ni
내가 보이지 않는가 바로 곁에 있는데

人波に 消えて行く 記億の吐息
Hito-nami ni kiete yuku kioku no toiki
인파속에 사라져가는 기억의 한숨

愛のない 一人舞台 もう耐えきれない
Ai no nai hitori butai mou taekirenai
사랑 없는 혼자의 무대 더이상 견딜수없어

All of you in my memory is still shining in my heart
내 모든 기억속의 당신은 여전히 내 가슴 속에 빛나고 있어

すれ違う心は 溢れる 淚に濡れ
surechigau kokoro wa afureru namida ni nure
엇갈린 마음은 넘치는 눈물에 흘려보내

  • 紅に 染まった この俺を 慰める奴は もういない
    Kurenai ni somatta kono ore o nagusameru yatsu wa mou inai
    이 붉게 물든 나를 위로하는 놈은 이제 없어

! もう 二度と 屆かない この思い
Mou nido to todokanai kono omoi
두번 다시 이뤄지지 않는 이 마음

閉ざされた 愛に向かい
tozasareta ai ni mukai
닫혀진 사랑을 향해

叫びつづける
sakebi-tsuzukeru
외쳐댄다

  • repeat
  • repeat
    ! repeat
  • repeat

Oh, Crying in deep red
오, 진 주홍의 절규여.


야간비행 – 블랙홀

깜빡이는 등을켜고 어둠을 가로질러
욕망을 두고 추억도 두고 저 도시를 떠나왔네
별빛이 쏟아지고 달빛이 환한 밤에
엔진소리에 벚을 삼아 끝없이 날아가네

창밑으로 내려다본 세상은 잠이 들고 어둠에 잠긴 바다와 땅이 아련히 멀어지네
외로운 철새처럼 자신의 길을 따라 어둠속으로 사라지네
끝없는 야간비행 꺄—–

창밑으로 내려다본 세상은 잠이들고 어둠에 잠긴 바다와 땅이 아련히 멀어지네
외로운 철새처럼 자신의 길을 따라 어둠속으로 사라지네
끝없는 야간 비행 꺄— 야!-

 

3 Comments

  1. sugarcane December 20, 2003 at 4:58 pm

    jinto 님은..
    안오실줄 알았지만..
    그래두.. 역시 너무너무 아쉬워요…
    나중에.. 뵐 기회가 생길까요?? ^^;;
    (예?.. 저 별로 안보고 싶으시다구요?? ㅜㅜ;;)

     
  2. jinto December 21, 2003 at 6:59 am

    /슈가케인님, 언젠가 뵐날이 오겠죠?

     
  3. 빨강머리앤 December 22, 2003 at 12:17 am

    벚을 노우~!
    벗을 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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