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가사가 없습니다.

제목은 강가의 아침입니다.

옛날에 조혜련씨 코미디프로의 마지막 장면에서 항상 줄에 매달려 립싱크하던 곡이지..요? “김샘~”

 

2 Comments

  1. sugarcane December 21, 2003 at 11:15 pm

    김샘~
    날이 밝아 오는군요~ ㅜ.ㅜ

     
  2. 빨강머리앤 December 22, 2003 at 12:16 am

    아..
    제목은 말야..
    눈물나게 하는것인데..
    역시 처음에 접할때 제대로 접해야한다고
    그래도..그래도..다르게 들리네..
    [강가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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