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들을 가져다가 이곳에 올려둘 것을, 몇년이 지난 지금보니 전부 깨져버렸네요. 일단 기록차원에서 그냥 둡니다. – 20170725


곤지암 화가

이런 거실에 앉아서 조용하게, 차한잔. 창밖을 바라보면서 …


곤지암에 있는 화가님의 집 전경이다.


요기는 정원


요기는 뒷마당


거실


성북동 비선재

성북동 비선재의 정원


판교

이런 정원도..


요긴 판교집의 입구


안방의 테이블


다락방


성북동 모 주택

거실


여기는 퇴촌의 이영희씨 (가야금 연주 부문의 인간문화재) 댁이다.


방안에서 보면 이렇게 된다.


반포동 주택의 정원

이렇게 높은 전망을 가진 곳이 좋다.

어릴 적 살던 미아리고개가 생각난다. 또 귀를 기울이면에 나왔던 그 산동네도 떠오르고..



요기는 너무 심플해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쁜 한식 침실


모두 모두 여기에서 가져왔다.

이렇게 사진들을 링크걸어서 페이지를 만든 이유는… 한장에 프린트 할라고.. ^^

— added —
그리고, 가증과 꼬몽께서 올리신 말메종의 이런 정원도 이쁘다.

 

2 Comments

  1. 김도연 December 29, 2003 at 4:18 pm

    아… 반포동에도 저런 집이 있다니…

     
  2. leia December 29, 2003 at 5:55 pm

    ㅜ.ㅜ
    갑자기… 너무 닫혀있는 곳에 살고있는 서울의 우리들이 참 안쓰러워졌어요.
    그리고, 저 사진을 보면서 깊은 부러움과 함께 “너무 열려있는 공간 아닌가? 누가보면? 도둑이 들면?…”
    이런 쓸데 없는 걱정도 스며드는 제 자신이 불쌍하기도 하구요…
    나중에 결혼헤서 아기가 생기면 꼭 저런 곳에서 살게 해주고싶은데, 참..
    부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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