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타나 존스도 끝. 아즈망가 대왕도 끝.

놀기로 해서, 진짜로 놀아버린 한 해가 가버렸다. 내년에는 뭔가 그럴싸한 일을 다시 시작하자.

자주 들러주시는 서른 분에서 칠십 분에 이르는 독자여러분께서도 새해가 올해보다 더 행복하시길~

 

8 Comments

  1. 와리 December 31, 2003 at 10:10 am

    2004년 1월1일의 태양이 2003년 12월 31일 태양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지만 1월1일 마음으로 2일,3일… 다지면 뭐가 달라도 달라지겠지요.
    지리산행 가서 마음에 있는 독을 버리려 했는데.. 아직도 아직도 멀었나 봅니다.
    새해인사 대신할까 합니다.

     
  2. Gratia December 31, 2003 at 12:31 pm

    2004년엔 어제보다 행복한 오늘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

     
  3. 지나가던이 December 31, 2003 at 2:07 pm

    새해가 다가오네요.
    예전에 메일로 장선생님이란 분 위치를 묻어 보았던 사람입니다. (타고난 게으름으로 아직 가보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 )

    아주 조금이라도 나날이 나은 하루가 되면 좋을텐데.
    나이가 든 어느 시점부터는 조금씩 조금씩 부서지는 느낌이 드네요.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4. eouia December 31, 2003 at 3:55 pm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 akahuan January 1, 2004 at 3:49 am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바라시는 일 많이 성취하시길..

     
  6. 락타 January 2, 2004 at 7:48 am

    제권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7. 구녕이 January 3, 2004 at 12:08 am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v

     
  8. 아거 January 6, 2004 at 3:09 pm

    새해 인사가 늦었군요…새해에도 여전히 즐블로그 하시고, 블로그를 통해 복되고 성찰하는 하루 하루가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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