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블로그 읽느라고 정신이 없었다. 다른 사람의 로그를 읽는 것. 꽤 재미있다.
오늘 그중에 기억하고 싶은 블로그들을 정리했다.

1. 영화 “그녀에게-Talk To Her“에 대한 글 세개,
GROUNDZERO의 그녀에게,
LUNATREE의 그녀에게
WANGSY.COM의 그녀에게

2. 보드게임에 갑자기 관심이 가기 시작했는데… 이 글들 때문이다.
Jaco님의 보드게임
그리고, 브루마블-CLUE.
AKAHUAN님의 카탄에 대한 글,
KNKWARE에 올라온 카탄

3. HyCafe.com
“나 반말할래” 에 대한 코멘트가 내가 블로그에 올린 코멘트중 첫번째가 아닐까. 그래서 애착이 간다..^^

잡담, 슬픈 현실 4대1 은 요즘 나의 현실과 비슷하다.

RSS 를 읽고 나서 나두 FreeDeamon FeedDeamon을 깔았고, 지금 쓰고있는 이 링크집(?)도 FeedDeamon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4. RSS리더
아마도, RSS리더에 대한 첫번째 아티클인것 같은, 호찬넷의 블로그 배급과 구독을 위한 가장 쉬운 방법, ‘RSS’
그리고, AKAHUAN님의 RSS리더.

5. GROUNDZERO에 올라온..
헉, 하이랜더에 대한 글.

갖고싶은 소니 클리에,

요즈음 마음에 항상 담고있는 아름다운 가게.

6. HOCHAN.NET에 올라온..
욥기와 벤처의 상관관계, 개암사(강아지가 귀엽다). 프랜즈 땡땡이 머그컵 (백수중에 프랜즈, 안보는 사람있는가?), 그리고 온라인 글쓰기, 국내 포탈들의 바보같은 링크방식
좀 오래된 듯한
무술게시판논쟁사(꽤 재미있습니다.)

7. {iceA}에 올라온
비움, 홍신자 (서른셋에 인생을 바꿔보려고 하는 나에게 용기를 주는 글이다.)
소년의 시선에 잡혀 (이 글을 읽고나서 결국 사진전에 가고 말았다. 경품으로 디카를 준다던데, 혹시 뽑히지나 않았을까.)
COLOR pencil (이거 참 이쁘다)
그리고, 아빠와의 짧은 대화, 상상드라이브, 그렇게 하도록.

8. 부산의 추억
부산 도착– 이 글은, 나도… 나도 오래전에,
아주 오래전에 부산에, 뻔질나게 오가던 때가 있었다. 버스도 타고, 기차도 타고,
나중에는 비행기도 타고. 그리고, 그때는 부산에 내리면, 언제나, 가슴이 뭉클 했었다.

9. WANGSY.COM에 올라온
한국근대문학
너구리코트 (이글을 읽고나서 내 로그에 복사해놨다.)
담배를 피우는 (담배를 피우는데에도 방법이 있다. 당연히.)

10.이쁜 하늘
이거는 사진이 참 이뻐서.. 비온뒤 하늘

11. SOKO님이 올리신..
강남교보, 복귀, 담배 광고
이 비행일기는 역사가 꽤 오래되었기 때문에 아직 다 읽지 못하고, 가끔씩 옛날 링크를 쫓아가보곤 한다.

12. 달봉.org 에서
이글을 밤새 뭐하는 짓인지 읽고서 답글을 달던 것이 바로 며칠전인데, 마치 한 일년은 된것만 같다.
아, 달봉님의 이 글은.. 쩝, 사실은 사진 때문에.. 링크 달았다. 부끄..

13. ejino.net에 올라온
기술적인 글들 : 블로그 프로그램을.., MT동적페이지, 자동리빌드되지 않는.. , 자동리빌드2
공짜 위지윅 HTML , 개별아카이브, 개별아카이브2
그리고 이거는 별로 기술적이지 않은 글 : 내직업은 ?

14. Inside Redwolf
피정에서의 3분테스트(천주교에대한 막연한 동경같은 것을 가지고 있는 나로써는 상당히 흥미로운 글이다.)
강컴 서적비평가 (도대체 머하는 사람일까…?),
오랜만에 들른 스노우 캣 (역시 살아있었다.)

15. JACO님의
맥, 스위치, iPOD
찰리스에인젤

16.식탁위의 네모
식탁위의 네모 (이쁘다)

17. 아. 원더풀데이즈
원더풀데이즈

18. KJC
중국어 일본어 우리말.. 에 관한 내용이 듬뿍.(링크를 따라서 처음까지 가보고 싶다.)
아직도한자가 생긴다. 아직도요. 새로운 한자들이 계속 생기고 있답니다.
독일의 독 – 도이칠란드를 어째서 독일이라고 쓰고있을까?
한국어이외에도 경어,반말이 존재하는 언어는? 정말 궁금하지 않나요?
추억의 옛노래 – 忘不了
중국어 먹다
아주쉬운 광동어 강좌
일본어의 전망은? 귀여운 도시락
7품 7판 일본어의 ‘쯧코미つっこみ’ 라는 말

19. cyana.cafe24에서
항상 읽는 재미가 있는 블로그네요.
Higher Dimension, In a crouch, wretched sort of existence, gun, fire and drum, 성 생활, cool universe, i left my heart at the gate of the universe

20. 뱃살빼기
뱃살빼기를 다루는 잠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 이런 저런 생각들…

21. 할일중에 하나..
관심있는 PHP누크에 대해서 는 아직도 제대로 테스트해보지 못했다.

22.THE PRIDE & PREJUDICE OF LOPO
에 올라온 Let it be me .. 요기에 음악이 차암 좋다.
이곳에서는 In the name of justice , before dinner도 좋다.

23.끝으로..
이 책 살까말까 한참을 망설이다가 결국은 안샀는데.. 아담을 기다리며

올리고 나서 추가된 ..

24. 권지현의 개똥철학에..
재미있는 글

P.S. 근데 요기있는 링크들이 영원하리라는 보장은 없는 것 같고, 이거, 캡쳐하는 것 말고 무슨 좋은 방법이 있다고 들은것도 같은디…

 

13 Comments

  1. dalbong July 20, 2003 at 6:53 pm

    ^^ 제로그에도 관심을 가져주시다니..
    감사합니다..

     
  2. hochan July 21, 2003 at 2:05 am

    오…꼼꼼이 정리하셨군요.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3. 박제권 July 21, 2003 at 4:48 am

    히, 매일 들어간답니다.~

     
  4. 구녕이 July 21, 2003 at 4:12 pm

    블로그 시작한지도 얼마 안된 보잘것없는 저에게 관심을 가져 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두 매일 들어 오고 있어요.(*^^*)

     
  5. 박제권 July 21, 2003 at 4:48 pm

    /to 구녕이님, 원 ~ 별말씀을~ ^^

     
  6. dalbong July 21, 2003 at 4:54 pm

    lopo 님하고 카자마신님의 로그를 보면.. 제로그보다 더 파격적인..(때로는 충격적인 혹은 적나라한) 겄을 보실수 있습니다!!

     
  7. 박제권 July 21, 2003 at 4:57 pm

    /to dalbong님, 땡큐.. 입니다.. ㅋㅋ

     
  8. dalbong July 21, 2003 at 5:04 pm

    wiked 는 아니지만..
    (icedac 님이 가입할 생각이 없서보임)

    http://xecode.com
    여기도 제가 즐겨가는 곳중에 하나에요^^

     
  9. 박제권 July 21, 2003 at 5:17 pm

    /to dalbong님, 밤샘하시는군요.. ㅋㅋ. 캄사 캄사~ 또, Free Deamon에 하나 추가 되네요. (아, 뭔가 내 소유물의 목록이 늘었다는 이 느낌은.. 정상적인 걸까…)

     
  10. akahuan July 22, 2003 at 1:15 pm

    이 페이지 링크 타고 노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제 링크도 감사하구요.

     
  11. 박제권 July 22, 2003 at 5:52 pm

    /akahuan님, 감사합니다. 저도 가끔 다시 들어가보곤 한답니다..

     
  12. 권지현 August 5, 2003 at 8:19 pm

    자세히 보시는군요.^^

    솔직히 블로거들의 최근글 이전의 내용들은 훓어본 적이 별로 없어서 이렇게 좋은 글들이 있었구나 새삼 느끼게 되네요.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인지 아니면 매일 치뤄야할 일정들중의 하나가 되어버려서인지…

    잠깐 생각해보게 되네요.

     
  13. 돌핀호텔 August 6, 2003 at 2:39 pm

    아, 오래된 로그를 보아주셨네요. 사실 저는 가끔 들어와서 보곤 합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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