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덥다. 숨이 턱턱 막힐 만큼 아주덥다,고 이번에 베트남에서 돌아온 동생친구가 이야기했다. 그 숨막히도록 더운 베트남으로, 일편단심의 운영자 두분께서 연휴를 틈타 뜨셨다.

돌핀호텔 운영자는 아르바이트로 근근히 살아가는 상태라, 비행기타는 것이 불가능하니, 부디 행복한 여행하시고, 생생한 사진많이 올려주시길. 요즘엔 어디 나간다는 말만 들리면, 그렇게 부러울 수 가 없어요..

 

One Comment

  1. jinto January 24, 2004 at 4:23 pm

    그 친구의 전언에 의하면 올해던가, 작년에 영상 20도에서 두명인가가 동사했다고 하더군요. 17도면 그쪽 사람들한테는 거의 살인적인 추위일 것 같습니다. 우리한테는 전혀 해당되지 않는 얘기죠?

    암튼, 건강하게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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