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가 않좋다고 하는데, 봄이라 그런가, 날씨도 풀리고, 일감도 풀린다.

두개의 일감을 잡았다. 하나는 일주일에 하루 출근하야 웹서버 관리 및 개발서포트. 또 하나는 플랫폼어찌구 구현하기, 재택근무로 한달에 한번 출근.

정식으로 취직해서 출퇴근하는 것 만은 피하고 있었는데, 성공했다. 노트북하나 장만해서 뎀셀브즈나 삼청각에 앉아서 코딩하는 것이 가능해질 것 같다.

 

4 Comments

  1. eouia January 26, 2004 at 12:12 pm

    축하드려요. 저는 월급 나오면 모아서 D70 노려보려구요.:)

     
  2. 만박 January 26, 2004 at 12:27 pm

    모에요.. 두분..

     
  3. jinto January 26, 2004 at 2:52 pm

    eouia님, 저는 D70이나 300D. 하지만, R2(파나소닉 노트북) 가 더 급해요.
    만박님, 히… 출근하는 것 만은 아직 안할랍니다.. ^^

     
  4. hanti January 27, 2004 at 11:37 am

    R2나 D70 사고도 돈 남으시면 베트남이라도 한번 다녀오시는건…? ^^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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