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옥슨80같은 것을 TV에서 보다가, 우연히 별로 이쁘지 않은 부활의 새 보컬을 발견했다. 노래 너무 잘한다.

선글라스를 벗으면, 왠지 눈이 나와 같은 쭉찢어진 타입이 아닐까.. 암튼, 좋다.

벅스에서 듣자.



그런가하면 아주아주 귀여운 오빠들도 있다. BUZZ!

근데 여기 보컬은 분명히, 자기가 잘생겼다는 걸 너무 잘알고 있는것 같아. 좀 기분나쁘다. 부러운데, 성형수술이나 할까부다.

역시 벅스에서 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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