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로 하는 작업인데도 힘들다. 아마 하루종일 하는 작업이었으면, 쓰러졌을지도.

한번 나빠진 것은 좀체로 다시 좋아지지 않는다.


데비안에서는 데비안의 방식을 따를 것. bugzilla를 설치하다가 너무 많은 라이브러리들 때문에 포기해버렸다. 혹시나 뒤져보니 deb파일이 있었다. 옳다구나, 시스템을 밀고.. 다시 깔아버렸다. 데비안에서는 반드시 deb이 있는지 뒤져볼것. 대개는.. 있더라.

 

One Comment

  1. promise4u February 5, 2004 at 8:16 am

    데비안은.. 정말 놀라울정도로.. 다른 배포판에 있는 왠만한 패키지들은 deb로 존재하더라고요.. 라이브러리도 엉키지 않고.. 그러한 점들이 제가 데비안을 사용하는 이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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