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회룡사에 갔다왔다. 회룡사는 이렇게 생겼다.

왠지 108배를 해야할것 같았지만, 삼배만 했다. 오르는 길의 계곡이 참 좋아서 사진을 많이…

오늘은 바쁘신것 같아서 스님을 뵙지는 못했고, 인사드리는 것은 다음에 하기로 마음먹었다. 전에 갔던 절에서 나이든 비구니께서 말씀하시길 “마음이 편해지는 절을 찾아라, 스님을 보구 다니지말고” 라고 하셨었는데, 오늘 느낌으로는 그절이 바로 이곳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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