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목숨걸고 일한다 (링크)

6명짜리 회사에서 우주선의 부품을 만들었다고 한다. 고집불통의 할아버지 엔지니어가 “장인이란 이래야 하는 것” 이라고 강하게 말씀하신다.

제목을 보자마자. 또 서문을 읽으면서 꼭 봐야만하는 책이란 걸 본능적으로 느꼈다. 하지만, 뒤쪽을 들여다보고는 한번읽고 버릴 책일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들었다.

2. 다이아몬드 에이지 (링크)

너무 두껍다. 일단 지금 손에 잡고 있는 “우울과 몽상”을 다 읽고나서 인터넷으로 사려고 안샀다. 어쨌든 오늘은 안 산 책이다.

대신 소설 한권을 한번에 휘익~ 써버린다고 하는 아멜리 노통을 사주었다.

 

2 Comments

  1. promise4u February 10, 2004 at 2:54 am

    목숨걸고 일한다라는 책 왠지 맘에 다가오는데요?

    꼭 사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

     
  2. 와리 February 10, 2004 at 8:01 am

    시간의옷인가요? 작아서 마음에 들기도 하지만 속도감있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전 그리폰에서 나온 파괴된 사나이 속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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