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왕께서 다스리시는 나라. 타일랜드에.

방콕의 카오산에서, 피피, 그리고, 까따비치.

일정

여행의 컨셉은, 노숙자에서 럭셔리까지 (또는) 먹기 !

그건 그렇고, 여행계획은 가급적 한달이나, 길어도 한달반전에 시작하자. 석달전에 시작하면, 준비하다가.. 지친다. 아.. 시간이 .. 안가…

 

3 Comments

  1. hanti April 19, 2004 at 12:09 am

    오우~ 부럽습니다. ㅠ.ㅠ

    저도 예전에 3박4일로 방콕에 다녀온 적이 있었죠. 태국, 정말 볼거리 많고 재미있는 동네입니다.

    준비물에서 컵라면은 다른짐이 많으시다면 빼셔도 좋을듯 합니다. 현지에도 컵라면은 많거든요. 물론 한국 라면과는 다른 맛이지만 현지 컵라면을 종류별로 먹어보는 재미도 쏠쏠하지요. 방콕 시내에는 서울시내만큼 24시간 편의점이 많으니 컵라면 사기도 쉽구요.

    방콕에서 시간나시면 짜오프라야 강에 다니는 디너크루즈 이용해보시기 바래요. 시원한 저녁 강바람 맞으며 배위에서 식사를…. 잊지 못할 추억이랍니다. 주로 외국인 대상의 고급 부페 유람선이 있고, 현지인들도 많이 이용하는 다소 저렴한 유람선이 있는데, 저희는 현지인과 어울리고 싶어 후자를 택했거든요. 끝내줍니다.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탔던가? 정확한 이름이 기억안나네요….

    2층에서는 야외에서 맛있는 요리 주문해서 먹고, 1층에서는 신나는 음악 틀어놓고 멋지게 생긴 젊은이들이 무대에 올라와 춤을 추는데 아주 유쾌하죠.

    차이나타운에서 게, 새우등 해산물을 아주 헐값에 먹은 것도 추억이구요. 쌀국수는 반드시 드셔보세요. 그리고 태국 음식에 ‘수끼’란 것이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샤브샤브 라고 하는 것과 비슷한데 먹을만 합니다.

    아… 저도 다시 가고 싶네요. 여행 준비 잘 하세요!

     
  2. hanti April 19, 2004 at 12:13 am

    어라, 오늘 출발이시네요. 이거 보고 가실 수 있을지? 허헛. 즐겁게 잘 다녀오세요!

     
  3. jinto April 25, 2004 at 8:59 am

    히… 지금 푸켓.. 사왓디 빌리집니다. 내일 갑니다~~
    이동네 컵라면 맛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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