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산은 무척 더웠습니다.

38도라고 했는데, 정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세 발자국만 걸으면 쓰러지는 정도였습니다.

서울에 내려갈 때 기장이 6도라고 했는데, 잘못들었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한국말안내에서도 6도라고 하더군요.

비행기도 놓쳐보고, 럭셔리 호텔에도 묵고..

지금은 다시 방에 들어와, 전에 하듯 한밤중에 끄적거리고 있습니다. 잘 다녀왔습니다.

 

Leave a Reply

 

Theme by HermesThemes

Copyright © 2017 돌핀호텔의 기억.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