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0보다 무겁다. 펜탁스 P50보다 가볍다. 딱.. 그 정도다.

수동기능에 재미붙여서 기변 못한다는 사람도 있었는데, 단점도 있지만, 장점으로 커버된다고 했다.

사실 가장 원하는 것은, 조리개랑 셔터스피드랑 ISO만 쉽게 변경 가능하고, 35mm SLR의 28mm정도 화각이 보태지는 정도인데..

이것도 되고, 저것도 된다는, 나에겐 필요없는 기능들을 제공한다는, 디카들.. 종류가 너무 많다. 제대로 산건지 의심되지만, 그래도, 쓸만한 녀석임에 틀림없다.

사진이나, 조작성도 U10과 P50의 딱, 중간인데.. 지금은, 구매과정에서의 소소한 일들이 약간 답답하게 느껴진다.

 

3 Comments

  1. 김선영 May 7, 2004 at 8:19 am

    구경하고 싶네요 찍어보고도 싶고요

     
  2. 구녕이 May 7, 2004 at 12:42 pm

    어떻게 하면 저렇게 깔끔하게 사진을 찍을수가 있을까요? 부러워요… (^_^)v

     
  3. jinto May 7, 2004 at 4:53 pm

    선영, 조만간 기회가 오겠지?
    구녕님,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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