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코몰

로얄다방.. 자주갑니다. 요즘은 리필을 안해주지만, 그래도, 쉬폰(사이폰?)을 만들어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번에는 흑백으로..

주인은, 아기자기하게 꾸며놓는 것을 좋아하는가봅니다.

친구를 만나면, 이런 저런 얘기들로 시간이 빨리가곤 합니다. 오늘은 서로의 디카를 평가하다보니, 어느새 집에 갈 시간이 되었습니다.

집앞의 보람아파트길입니다.

F300 두번째 출사… 쓸수록 정이가는 녀석입니다.

 

One Comment

  1. 빨강머리앤 May 13, 2004 at 10:10 am

    덕분에 작고 이쁜 유탱…
    만족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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