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허리를 능청거리라는 대목에서는 좀 헷갈리지만, 그래도, 보고있으면, 배우고 싶은 마음이 샘솟는다.

(원본)

사실은, 참장공이나 태극권을 쳐다보다가 우리것은 뭐 없을까 하고 뒤져보니 예전에 보았던 불무도라던가, 택견같은 것들이 검색에 걸린다. 하지만, 더 뒤져보니, 결국 내가 다닐 도장은 도화재뿐이다. 하지만, 잠실이다. 여전히,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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