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썬코딩 일주일째.

모든 것을 다 제공해주시던 레일즈느님의 손을 떠나보니 아쉬운게 한두개가 아니지만, 어쩐지 간만에 “코딩”이란걸 하는 느낌.

그동안 한 게 “조립”에 가까웠다면 말이죠.

귀찮은 일이 많긴하지만, 자바나 PHP에 비하겠습니까.

 

Leave a Reply

 

Theme by HermesThemes

Copyright © 2017 돌핀호텔의 기억.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