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2편까지 밖에 못봤는데 꽤 재미있네 싶다. 다른 사람들은 7편 넘어가면 절대로 손을 놓을 수 없을 꺼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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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 같은것, 십이국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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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해 앞에서 어쩔줄 몰라하는 주인공.

참고 : 십이국기
참고 : 십이국기

제일 끌리는 것? 그냥 이 녀석의 세계관 자체가 궁금하다.

보는 동안.. 계속, “나도 이런 것을 쓰고 싶어요” 라고 속이 중얼거린다. 이봐, 좀.. 시간을 달라고..

P.S. 와리.. 자네의 추천에는 실패가 없으이.

 

One Comment

  1. 와리 June 17, 2004 at 5:34 am

    그림이 안보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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