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달에 한번은 이 청년때문에 이틀정도 웃게된다. 나오키상 이렇게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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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가 어떻든, 내용이 거시기하든, 어쨌든 저쨌든, 솔직하기만 하다면 그것으로 충분히 좋은 것이다.

조금 취한 채, 맛없는 기내식을 먹고, 인천공항에 도착.

친구에게 전화하기위해 공항의 편의점으로.
전화카드를 사려고, 물건정리하고 있던 점원에게 말건다.

「저기, 전화카드 주세요~」

「아…네에…」
일하는데 방해하고 있어! 정도의 꽤 귀찮은 듯한 태도.

한국에 온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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