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랜만에 크래쉬의 공연을 TV로 해주더군요. 여전히 건방지고, 여전히 멋있었습니다.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뭐야 ?
이거 아니면 죽음 정말, 이거 아니면 끝장 진짜
네 전부를 걸어 보고 싶은 그런,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뭐야?

그 나이를 쳐먹도록 그걸 하나 몰라!

아, 넵.

이 나이를 쳐먹도록 그걸 하나 모릅니다요. ㅎㅎ

 

2 Comments

  1. 권지현 August 8, 2004 at 2:51 pm

    여지껏 저도 답을 못찾았습니다.

     
  2. hanti August 9, 2004 at 12:17 am

    이 노래, 며칠전 우연히 라디오에서 듣고 감동했습니다. 감동이라기보다도 “뜨끔”했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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