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0월 2일 수요일 두시부터 세시까지 전영혁의 음악세계(84메가)

도무지 잠이 오지 않는다. 감정이란 것 만큼 조절하기 힘든 것은 없다. 어쨌든 음악을 들으면서 샤워를 한다. 다운하기에는 조금 크지만, 받아지겠지.

힘드네…

1. Forever Autumn(Forever Autumn)Lake Of Tears(이하영)

2. 시가 있는 음악세계/근심을 지펴 밥을 짓는다(이기철)
3. ‘Tis Autumn(Route 66)Nat King Cole(바후림)
4. Autumn Rendezvous(All Over The World)Francoise Hardy(Demian)
5. Windflowers(Unborn Child)Seals & Crofts
6. Wayfairing Pilgrim(In The Beginning)Roy Buchanan
7. Heartache Feeds Heartache(Certain Sculptures)A Drop In The Gray
8. Wildfire(single)Michael Murphey

*특선앨범(2)-
9. Anthem(Dragonfly)Gerry Mulligan Quartet
10. A Taste For Passion(Anthology)Jean Luc Ponty
11. I Only Feel Good With You(Anthology)Jean Luc Ponty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않는다던데, 와리, 자네의 벽(癖)이 잠시 중단되었군. 어서 하드 증설하시길. 그리고, 1990년대의 전영혁도 인코딩되 길.

 

2 Comments

  1. 생각나무 August 10, 2004 at 3:28 pm

    와린지 진톤지 역시 코드가 ㅋㅋㅋ 전영혁은 한때 우리들의 신 아니었니? 내 홈피의 GTR의 전영혁 글 옮기면서 그 즐거움, I was really having fun~

     
  2. 김형석 August 13, 2004 at 3:07 am

    너무 더워서, 잠시 빗겨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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