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생각하라고 돈을 받는 것이 아니라, 프로그램을 짜라고 월급받는 것이니까”, 라는 나만큼이나 시니컬한 인간을 발견했다. (삐약삐약에서)

가장 기쁨을 느끼는 것은 입에 꼭 맞는 음식을 먹을 때, 사람 손으로 만들어놓은 아기자기한 뭔가를 발견했을 때, 쏙 빠져드는 소설을 읽을 때, 그리고, 여자아이가 나에게 관심을 가져줄 때.

얀웬리 장군에 따르면, “사람은 다른 사람을 따르는 것이지, 결코 사상이나 이념을 따르는 것이 아니다” 라고 했다.

 

Leave a Reply

 

Theme by HermesThemes

Copyright © 2017 돌핀호텔의 기억.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