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피피. 세번째지만 이번에도 뷰포인트는 가보지 못했다. 오늘밤엔 까르마에서 불쇼를 보기로..

luke님의 코멘트에 따라 GMT+7로 조정했다. 세상이 어찌돌아가는지 까먹어서, 날짜도 잊고 요일도 잊고 있었다. 방콕에서 여기까지는 세줄짜리 좌석버스를 탔다. 다음번에는 싸구려 에어아시아라도 타야겠다. 제일 좋은 버스라는데, 역시 밤샘 버스는 좀 힘드네.

오늘도 사진은 엄따~.

— added 2006.02 —

 

4 Comments

  1. 와리 August 31, 2004 at 9:52 am

    제발 뷰포인트의 석양을 찍어주세요.
    보고싶습니다.

     
  2. 와리 August 31, 2004 at 9:53 am

    엥..어라..20:52에 쓴글이 18:52이 되었네요.
    이것까지 GMT+7된 것 같네요.

     
  3. hanti September 6, 2004 at 8:35 am

    최근 태국을 다녀온 친구의 홈페이지에서 맛깔나는 여행기를 읽으며 또 여행병이 도지는지 몸이 근질근질해 지는걸 느끼고 있으려니, 훌훌털고 태국으로 날아가 블로그 시간대까지 변경하신 박제권님이 한없이 부럽네요.

    계속 소식 전해주세요.

     
  4. 박제권 September 6, 2004 at 10:37 am

    와리야, 뷰포인트는 이번에도 못갔어~. 여기 날씨 선선해, 살만해. 4월이 제일 더울때였어….^^

    hanti님, 한국을 잘 지켜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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