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피에서 뷰포인트는 이번에도 실패. 너무 높아보였다. 까르마의 불쑈는 찍었다. 동영상으로.

곧바로 치앙마이-빠이로 갈지, 잠시동안 타운에 머무를지 정하지 못했다. 가져온 책은 한줄도 보지못했다.

이제야 여행하는 기분이 난다. 셀렉남. 은 베트남의 퍼와 비슷하다. 바미남이랑 다른점은 아직 모른다. 어쨌든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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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1. 와리 September 6, 2004 at 3:51 am

    날씨는 좋은가요?
    설마 거기서 하루종일 비 맞고 있는건 아니겠지요.
    여기 날씨는 갑자기 좀 더워졌네요.

    그리고 일지는 적고 계시겠지요.
    나중에 책으로 발간해도 좋겠는데.

     
  2. 박제권 September 6, 2004 at 10:29 am

    자네 전화안받드만?
    이번에는 후기를 쓰지 않기로 하고 왔어. 어디에서 뭘먹고 어쩌고 저쩌고는 쓰지않기로..

    대신에 마음에 올라오는 상념들은 잘 적고 있어, 책은 내봤자 팔리지 않을꺼라고 사주보는 사람이 그랬잖아. 거.. 누가 보겠어? 그지?

    자네랑 이동네서 찌개집이나 하고 싶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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