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이로 가버리자. 더이상 누구를 만난다거나 하는 것에 연연하다간 혼자만의 여행은 영영 물건너 가버리겠다.

내일 오전버스를 끊었다. 장장 이틀이나 버스와 기차를 갈아타면서 가보자. 빠이에 도착해서 마음이 잠잠해지면 다시 접속하리다.

 

3 Comments

  1. 빨강머리앤 September 7, 2004 at 10:15 pm

    빠이로 갔어? 푸켓엔 더이상 있지 않는군..^^
    나는 오사카로 결정했어..오빠보러 갈까했는데..
    집에 와서야 보겠네..10월엔 오려나?

     
  2. 소녀 September 8, 2004 at 2:20 am

    -.-;;; 기껏 쓴글이 날아갔군요
    오늘 빠이로 떠나신겝니까
    지금쯤 버스 아니면 기차안에 계시겠군요
    차조심 길조심 모기조심하시구요
    바뜨 여자는 않조심하셔도 됩니다.
    그런데 두분다 나가시면 집은 누가 지키나요? @.@

     
  3. 와리 September 10, 2004 at 6:13 pm

    좀 더 여유로운 곳으로 옮겼군요…
    그나저나 가 지킬 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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