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우드랜드 호텔.

파타야 근처에서 코끼리 타기.

누군가 코끼리를 타지 말아야 한다고 전에 말하는 것을 들었는데, 뭐, 타보니까 괜찮드만. 불쌍하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다. 짜식. 이러고 사는 거다.

진리의 성전

진리의 성전이다. 이름은 골때린다. 꼭 사이비 종교단체 같다. 사실은 돈많이 번 어느 사업가가, 모든 종교의 상징을 한군데 모아서 뭔가 그럴싸한 것을 만들어가는 중이라고 한다. 가볼만 하다.

상징적인 것. 탑이나 불상을 모시게되면 그 근처에는 자연스럽게 기운이 생기게 된다. 고 들었다. 너무 신비주의적이지? 암튼. 그렇단다.


아름다운 여인들이다.


역시 아름다운 여인이다.


여인들이 모여서 바다를 보고 있다.


왠지모르게 이 여인(?)에게도 마음이 끌렸다. 살며시 엄지 손가락을 입에 물려고 하는 모습과 비늘로 덮힌 하체. 끌린다. 이상하게 생겼지만.


손이 보이지 않아. 열심히 만들고 있다.


계속 공사중이다. 이게.. 계속 계속.. 공사중일 거라고 한다. 앞으로도, 쭈욱.

 

One Comment

  1. 빨강머리앤 September 21, 2004 at 5:25 am

    돼지 물고기 여인??
    음 맘에 드네..끌린다기보담 난..
    배고플때 생각날듯 ^^

     

Leave a Reply

 

Theme by HermesThemes

Copyright © 2017 돌핀호텔의 기억.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