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오랜만에 사진을 올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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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치, 망고스틴, 람부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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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망고스틴 까는 법을 배워서, 잘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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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쓰는 방. 럭셔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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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의 앞. 역시 럭셔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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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가 주신 정체불명의 음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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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아보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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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럭셔리 디너. 챨리님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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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님이 남편 챨리님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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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님과 온천에 갔다. 하지만, 접근할 수 는 없다. 챨리님이 있다. 이 사진은 분명 수지님의 허락을 득하고 찍은 것. 결코… 몰카가 아니다. 온천.. 50밧이다. 온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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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 가는 길에 보이는 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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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재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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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길이다. 보이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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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정말 멋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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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작품사진을 찍고싶었다. 보니까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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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위에 절이있다. 올라갔다. 숨이 차게하는 계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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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서 절에서 찍었다. 사진 찍고싶어서 오토바이타고 올라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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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찍으러 나갔지만, 보름달이 다가오고 있고, 또 구름이 껴있어서 달을 찍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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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밖에 나가서 셔터를 15초정도 열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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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피어오르고 있다.


지금 내가 사는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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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곳이지만, 저 문을 나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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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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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서 밤에 가만히 바깥을 찍어보았다.

 

One Comment

  1. 빨강머리앤 October 4, 2004 at 2:33 am

    사진 멋지네..
    어제 일요일 낮에 아콰에가서
    수지언니랑 사진을 보았네..
    좋더만..얼굴도 좋아진것 같고..^^
    그냥 찍어도 작품인 동네 같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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