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것은 찡쪽 대소동.

사진을 올리다가, 너무 많은 사진을 한페이지에 싣는 것 같아 분리한다.

옆방에 들었던 물리치료사 아가씨가 찡쪽을 무지하게 무서워한다. 헌데 꼭 그방에만 찡쪽들이 모여산다. 찡쪽을 발견한 아가씨를 위해서 용감하게 … 주인아저씨를 불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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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의 찡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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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자루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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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기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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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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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등장한 전기 충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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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충격기의 사용장면은 너무 잔인해서 찍지않았다. 이건 결과물이다. 일종의 찡쪽삥(도마뱀구이)가 되었다.

 

One Comment

  1. 빨강머리앤 October 4, 2004 at 2:34 am

    아아..너무 귀여워~
    아아 혼또니 가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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