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 사진이 제일 맘에 든다. 나름대로 하루키흉내를 낸 것인데, 누군가는 좀더 나이들면 유키 구라모토흉내를 내보는 것도 괜찮겠다고 했다. 어쨌든, 나는 이사진이 내 모습중에 제일 마음에 든다.

펜탁스 P50, 2003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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