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LODY – 玉置浩二 (MP3 embed tag)


あんなにも 好きだった きみがいた この町に
그토록 좋아했던 당신이 있던 이 동네에

いまもまだ 大好きな あの歌は 聞こえてるよ
지금까지도 가장 좋아하는 노래가 들려오고 있어요

いつも やさしくて 少し さみしくて
언제나 다정하게, 조금은 슬프게

あの頃は なにもなくて
그 때는 아무 것도 없었지만

それだって 樂しくやったよ
그것 만으로도 즐거웠어요

メロディㅡ 泣きながら
멜로디 – 눈물 흘리며

ぼくたちは 幸せを 見つめてたよ
우리들은 행복을 바라 보았죠

なつかしい この店の すみっこに 直いてある
그리운 이 가게 구석에 놓여 있어요

寄せ書きの はじのほう きみと書いた ピㅡスマㅡク
엽서 가장자리에 그대와 그렸던 피스마크

みんな 集まって 泣いて 歌ってたね
모두 모여 눈물 흘리며 노래 했었죠

あの頃は なにもなくて
그 때는 아무 것도 없었지만

それだって 樂しくやったよ
그것 만으로도 즐거웠어요

メロディㅡ いつのまに
멜로디 어느새인가

大切な ものなくした
소중한 것을 잃어 버렸네

____________________

あの頃は なにもなくて
그 때는 아무 것도 없었지만

それだって 樂しくやったよ
그것 만으로도 즐거웠어요

メロディㅡ 泣きながら
멜로디 눈물 흘리며

遠い空 流されても
먼 하늘 흘러 갔어도

きみのこと 忘れないよ
그대의 기억 잊을 수 없어요

いつだって 樂しくやったよ
언제나 줄거웠어요

メロディㅡ 泣かないで
멜로디 울지 말아요

あの歌は 心から 聞こえてるよ
그 노래는 마음속에서 들려오고 있어요

오늘,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었다. “귀를 기울이면” …

그 동안 네트를 통해서 얻게된 것과, 내가 구운 것들을 올리려고…

원본은 http://mono.soko.co.kr/links.php?itemid=201. 브라우저에 즐겨찾기에 등록이 되어있다. 좋은 곡과 가사까지 알게해주신 소코님께 감사드며… (허락받고 퍼온 것은 아니고, 코멘트에.. 퍼가요~라고만 남겼는데.. 괜찮은 거겠지요..?)

 

4 Comments

  1. 돌핀호텔-쥔장 August 3, 2003 at 4:47 pm

    내가 무슨 말을 할수 있을까..
    단지…

     
  2. 와리 August 4, 2003 at 12:42 am

    상해에서 듣는 느낌도 새로워요.

    첫 카메라 드라이버를 바꾼 후 테스트 이미지 입니다.
    http://eddy.mizi.com/~antizm/img/shanghai/warry_in_shanghai001_2k30804.jpg
    보시면 아시겠지만 심한 역광 상태에서도 이미지가 비교적 잘 나옵니다.

     
  3. 와리 August 4, 2003 at 12:59 am

    상해에서도 아침부터 정몽헌 현대아산회장의 투신자살 소식을 접하고는 다들 충격을 받았습니다.

    과연 자살할 상황이었던가? 자살할만큼 비밀이 많았던가? 누가 자살로 밀어넣었는가? 과연 자살인가? 등…

    요즘 거대한 추(진자)에 대한 개념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SF에서 탈피한 환상소설로서 저의 또 다른 단편의 소재가 될 듯…
    요정이나 기사가 나오지는 않습니다.
    기이한 배경을 가진 환상소설로서 잠깐 소개해 드리자면

    거대한 추가 하늘을 가로질러 왔다갔다 합니다.
    어디서 오는지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진자입니다만
    그 진자에 올라탄 자는 이 세상이 아닌 또 다른 세계로 갈 수 있는 기회의 추 입니다. 하지만, 누구나 언제든 이 추를 잡을 수 있지는 않습니다.
    추를 잡을 수 있는 위치나 시각이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20년을 기다려도 이 추를 잡지 못하는 사람이 있지만, 하늘이 주신 기회를 알고 있는 청년은 모든 역경을 이겨내고 그 추를 잡게 됩니다.
    그리고 이 세계는 우리가 알고 있는 또 다른 정신세계입니다.
    이 낮선 세계를 기반으로 육체가 머무는 이 세계와 긴밀히 연결됩니다.
    그 기회를 잡은 청년은 현실세계에서도 특별한 기회를 잡게 됩니다.
    기회의 추를 잡았다고 해서 성공하는가?
    추를 타고 넘어간 다음세계는 천국인가?
    너무 많은 것을 보여준 듯.. 여기까지…^^;

     
  4. 박제권 August 5, 2003 at 1:58 am

    앗, 로저 젤라즈니 – 이미테이션 이구나.

    성공하길…

     

Leave a Reply

 

Theme by HermesThemes

Copyright © 2017 돌핀호텔의 기억.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