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후배가 상하이에 갔다.

자신이 만들고 있는 카메라폰 (이 아니라, 스마트 폰이었나?) 으로 찍은 사진이다. 역광상태에서도 잘나왔다고 자랑했다.

상하이…

가고 잡다..

실물을 보면 사실 여균동을 무척 닮았다.

 

2 Comments

  1. 와리 August 5, 2003 at 5:05 am

    여감독님은 뛰어나지만, 전 아직…흑…

    서바이버 중국어 한마디
    1. 빠뾰
    – 택시타고 내릴때 영수증 달라는 말.
    – 못 알아들으면 미터기아래 영수증을 가리킵니다. ^^;

    2. 팅
    – 택시타고 가다가 멈출때 쓰는말
    – 외울땐 팅팅팅

    3. 텅
    – 이 한마디는 식당에서 들었는데. 뜨거우니 조심하라(아퍼)의 의미임.
    – 국이 나왔길래 집으려다가 서빙하는 처녀가 ‘텅!’ 한마디에 깜짝 놀랬지.

    —————
    어젠 스티븐 스필버그의 태양의 제국에 나왔던 조계지 (영미일등 제국열강들이 상해를 점령한뒤 마련한 대사관 구역으로 건물들이 멋지다 1920년풍)의 밤 풍경을 감상했어요.

    물론 동방명주탑(둥핑밍쥬) 을 배경으로 사진도 찍었지.

    역시 야간 카메라 테스트였지요 -_-;;

    멋진 건물도 많았고, 장제쓰총통이 결혼한 건물도 보고…
    명동같은 거리가 2Km정도 쭉 뻗은 거리를 지나다니며
    혼자 되내였습니다..
    ‘ 와리 2003년 8월 4일 밤 11시 상하이 인민공원앞을 거닐다… ‘

    엄청나게 발전한 상해를 보며…

    황푸공원앞 동방명주탑앞에서 성일이랑.
    http://eddy.mizi.com/~antizm/img/shanghai/warry_in_shanghai002_2k30804.jpg
    http://eddy.mizi.com/~antizm/img/shanghai/warry_in_shanghai003_2k30804.jpg
    http://eddy.mizi.com/~antizm/img/shanghai/warry_in_shanghai004_2k30804.jpg

     
  2. 돌핀호텔-쥔장 August 5, 2003 at 4:00 pm

    흑, 일하느라 관광할 시간이 없다더니, 관광지에 가셨다… 흠…
    암튼,. 저거이 바로 동방명주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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