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초에 또 다시 방콕-푸켓-끄라비-푸켓을 다녀왔습니다. 5박동안 빡쎄게 뛰었습니다. 사진은 팡아투어에서 만날 수 있는 “맥” 과 “해지는 언덕” 입니다.

역시 이번에도 팡아투어를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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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수줍어하는 맥입니다. 손님이 겨우 7명밖에 없어서 가이드들이 심심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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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컨셉의 사진들이 자꾸만 싸여가고 있습니다. (근데, 전 수영을 못해요. ^^)

팡아투어를 마치고, 프롬텝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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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저 자리는 제가 기타를 치면서 돈을 받아야 하는 자린데, 다른 아저씨가 서있더군요. 프롬텝. 해지는 언덕입니다. 함께 간 일행분들이 사진하는 분들이라, 해지는 언덕에서 한참동안 작품을 건지려고 앉아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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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은 20D. 제가 들고다니는 F300으로는 게임이 되질 않습니다. 아 당신 것도 색감은 괜찮네, 등등, 위로의 말을 듣곤 했습니다. 어쨌든, 제껀 굉장히 가볍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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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에다가 28-70 이라던가, 울트라소닉이라던가, L 이라던가 하는 렌즈를 장착하고 다니면 왠만한 곳에서는 작가로 인정해줍니다. 그나마 저 렌즈는 작은 편에 속하더군요.

전 그냥 미놀타 F300 으로 …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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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Comment

  1. 빨강머리앤 April 27, 2005 at 2:20 pm

    반가운 맥..^^

    언니는 뭐좀 멕여야지..원..저렇게 큰걸들고 다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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