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를 여행중인 분께서, 디져리두(Didgeridoo)라는 악기의 연주음악을 올려주셨다. 들어보자. 요기 눈을 감고, 허리를 펴고, 그리고, 들어보자.

거기서 발견한 또다른 블로그에는 “포카라“의 사진이 있었다. 사람들이 떨어지는, 저기 저 호수가 당신이 말하던 그 호수인 것 같다. (페와호수?)저 호수 뒤쪽이 “사랑코트” 겠지?

지난번 여행중에 하도 많이 들어서, 포카라에는 꼭 가본 것만 같다.

 

2 Comments

  1. 눈떠봐 June 14, 2005 at 12:04 pm

    이상하게 놀러와 보고 싶더니만…^^
    이런 감동이벤트가 준비되어있을줄이야…ㅋㅋ
    암튼 덕분에 존시간 보네여~
    조만간 다시 가보아야할텐데…

    근데..오늘은 정신없이 일한다하지않으셨던가~요^^

     
  2. 빨강머리앤 June 14, 2005 at 11:25 pm

    후르르르르
    야나욜로지!
    아이아이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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