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토요일. 프로젝트 막바지인 저쪽팀은 모두모두 공장으로 출장중이다. 회사는 썰렁.

요즘의 생활은 너무 일정하다.

11시 출근 – 11시 퇴근 : 12시간 동안 버그를 15개정도 잡는다.

다섯개정도 잡고 담배를 피우고, 또 다시 버그를 잡으러 자리로 오고.

MFC 나 QT 나 모두모두 좋은 툴이긴 한데, 잘 모르는 인간에게 쥐어주면 망치로 톱질을 해놓기도 한다. 어쨌든, 평범하고 단조로운 일상이다. 게다가 신혼여행사진들을 주욱 올려놓고 나니 더욱 더운 나라가 그리워진다.

자, 오늘은 밤샘!

 

One Comment

  1. 눈떠봐 October 16, 2005 at 5:20 am

    고생많으셨어요~ 일하시니라,사진올리시니라~
    오늘은 암생각말고 푹~ 쉬도록 하자구욤^^;
    영화나 한편때리면서!!! 냐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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